도구 이용 안내

사진과 글씨로 썸네일 만드는 방법

썸네일은 작은 화면에서도 사진의 주제와 제목이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 사용할 곳의 크기를 먼저 정하고 사진과 짧은 문구를 배치한 뒤, 축소해서 읽어 보는 순서로 만들어 보세요.

썸네일 편집기 열기

따라 하기

  1. 01

    사용할 곳에 맞는 캔버스 크기를 고릅니다

    한컷툴 홈에서 유튜브 썸네일 1280×720, 블로그용 1200×675 등 준비된 크기를 선택하거나 사용자 지정으로 입력하세요. 이 값은 작업 시작용 프리셋이며 모든 플랫폼의 필수 규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게시할 서비스의 현재 업로드 조건도 확인하세요.

  2. 02

    사진을 배치하고 제목 공간을 남깁니다

    이미지 메뉴에서 사진을 불러온 다음 전체 보기와 꽉 채우기를 비교하세요. 피사체를 한쪽에 두고 반대쪽에 문구 공간을 만들면 사진과 제목이 겹치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원본이 작다면 크게 늘렸을 때 흐려지는지도 확인하세요.

  3. 03

    짧은 제목과 필요한 설명만 넣습니다

    텍스트 메뉴에서 제목 추가와 부제목 추가로 문구를 나눕니다. 예를 들어 제목은 사진 정리 3단계, 부제목은 크기·용량·파일명처럼 짧게 적어 보세요. 색상, 굵기, 외곽선 또는 배경 상자를 조절하고 장식 때문에 사진의 주제가 가려지지 않게 합니다.

  4. 04

    작게 확인한 뒤 파일로 저장합니다

    편집 화면의 배율을 줄여 제목이 읽히는지 확인하고 포맷·크기 저장으로 내보내세요. 다운로드한 결과의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을 확인한 다음 실제 게시 화면에서도 잘림을 점검합니다. 용량 제한을 넘으면 원본을 보관하고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로 사본을 조절하세요.

작업 전 알아두기

  • 캔버스 비율과 사진 비율이 다르면 꽉 채우기에서 가장자리가 잘릴 수 있습니다. 날짜, 얼굴, 제품명 등 핵심 내용은 가장자리에서 떨어뜨리세요.
  • PNG는 투명 배경을 유지할 때, JPG는 일반 사진을 저장할 때 비교할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실제 용량과 선명도는 이미지 내용과 저장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 설명용 예시 문구이며 클릭률이나 조회수 개선을 측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사용하는 사진과 로고의 게시 권한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썸네일 크기는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네. 크기 메뉴에서 캔버스 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비율이 달라지면 사진 잘림과 문구 배치를 다시 확인하세요.

유튜브와 블로그에 같은 파일을 써도 되나요?

각 서비스의 크기·비율·용량 조건을 충족한다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표시 방식과 잘림은 다를 수 있으므로 업로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완성한 파일을 다른 기기로 보낼 수 있나요?

다운로드한 JPG·PNG·WebP는 일반 이미지 파일로 옮겨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편집 작업 자체가 다른 기기로 자동 동기화되지는 않습니다.